자본가 마인드셋 :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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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
자본가 마인드셋

미토 마사카즈 지음/ 안혜은 옮김


발행일 2019년 10월 17일 | ISBN 979-11-6212-055-2 03190
사양 각양장, 115×185, 240쪽 | 가격 15,000원
분야 자기계발>성공학/처세술/경력관리, 경제경영>경제이야기


◎ 구매처


교보문고 | 예스24 | 알라딘 | 인터파크 | 영풍문고 | 반디앤루니스


◎ 책 소개


『자본가 마인드셋』은 자본가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사고방식의 틀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자본가에게 가장 유리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적인 마인드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을 잘 이용할 수 있어야 자기 주도적인 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자본가가 되기 위해 반드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자본가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모두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자산인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면서 ‘돈 낳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다. 먼저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시스템화’하여 타인이나 기계에게 맡긴 다음, ‘자기의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면서 그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 그것이다. 이렇게 한정된 자원을 몇 배로 부풀리는 ‘곱셈’ 방식으로 돈을 버는 것이야말로 자본가가 구축해야 할 ‘돈 낳는 시스템’이며, 자본가가 되는 지름길이다.


◎ 목차


머리말


제1장 자본가란 무엇인가?

손정의의 ‘시급’은 얼마일까? / ‘자본가’는 ‘투자가’나 ‘경영자’가 아니다 / 자산이 없어도 자본가가 될 수 있다 / 자본가는 ‘돈 낳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 / 돈은 행복을 위한 ‘도구’일 뿐 / 한 달에 5시간 일하고 매출 100만 엔 / ‘시스템화’는 ‘자기의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는 것 / 호리에몬은 왜 킥복싱을 할까? / ‘자기의 시간’은 희소성 높은 유한 자본


제2장 직장인은 부자가 될 수 없다

일본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빌딩에는 어떤 회사가 입주해 있을까? / 투자펀드만큼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은 없다 / 자본금과 사무실도 없이 직원 3명으로 30억 엔을 굴리다 / 직장인의 출세 경쟁은 ‘합성의 오류’ / ‘시급 8만 엔’도 어차피 ‘덧셈’의 세계 / 카를로스 곤의 보수는 너무 높았던 것일까? / 자본가가 기다리는 것은 ‘황금알을 낳는 닭’ / 직접 회사를 세우지 않아도 자본가가 될 수 있다


제3장 직장인은 멸종한다

직장인은 이미 ‘막부 말기의 무사’ 같은 존재 / 회사에 ‘평생직장인’이 필요했던 시대 / 대졸 신입사원 채용 따위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 세계의 주류는 전문가에 의한 프로젝트 방식 / 장소 제약에서 해방된 ‘팝업 레스토랑’ / ‘정사원의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 / 이제는 돈보다 ‘좋아하는 일’을 중시하는 사람의 힘이 세진다 / 회사를 떠나도 제공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이 있는가? / ‘근로 형태 개혁’은 ‘고용 형태 개혁’의 눈속임 / 월 5만 엔짜리 부업을 찾아본다 / 나는 ‘잘 파는 능력’이 없어도 된다


제4장 자본가의 길: 나의 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경험한 ‘장사’ / 구글은 독창적 아이디어로 성공하지 않았다 / 회계사 시험에 떨어져 벤처캐피털의 세계로 / ‘0~1’의 재능은 없지만 ‘1~10’이 있으면 할 수 있다 / ‘사내 정치’는 직장인의 숙명 / 자기부담금 없이 효고 현 의회의원에 당선 / 가코가와 시장 선거에 출마하여 대참패 / 런던에 고베규 판매 회사를 세우다 / 자본금 없이 자본가 포지션을 손에 넣다 / 수억 엔, 수십억 엔, 수백억 엔의 자산가 중 누가 제일 행복할까?


제5장 회사를 사서 ‘자본가’가 되다

일본 기업의 3분의 1이 사라지는 ‘대폐업 시대’ / 중소기업 M&A 업계는 아직 블루오션 / 지금은 개인도 가치 있는 회사를 저렴하게 매수할 수 있다 / 개인 자금 정도로 탄탄한 흑자 회사를 살 수 있는 이유 / 우선은 ‘의욕’의 깃발을 세운다 / 계약금 없이 3,000만 엔에 회사를 매수한 25세 직장인 / 작은 기업의 실적 개선에 카를로스 곤이나 스티브 잡스는 필요 없다 / 도쿄와 지방 사이에는 ‘타임머신 경영’이 성립한다 / 실패 리스크는 ‘기대치’로 판단한다 / 실패한다고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제6장 자본가의 3대 원칙

사장의 일과 자본가의 일의 근본적 차이 / ? 돈과 사람을 움직인다 / 시스템이 있으면 사장이 누구든 관계없다 / 능력 있는 인재는 필요 없다 / ? 대차대조표로 돈을 번다 / 손익계산서보다 대차대조표 / 적자를 예상하고도 매장을 내는 명품 브랜드 / ? 포트폴리오를 짠다 / 계란은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다 / 자연재해는 피할 수 없다 / 시스템 구축 후 필요한 것 1 - 위임력 / 시스템 구축 후 필요한 것 2 - 60점에 ‘OK’한다 / 시스템 구축 후 필요한 것 3 - 개방된 정보 공유


제7장 자본가 마인드셋 10개조

1. ‘자기의 시간’으로 산다 / 2. 공회전을 없앤다 / 3. 스케줄을 ‘타인의 시간’으로 채우지 않는다 / 4.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일한다 / 5. 회사명이나 직함이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성과를 낸다 / 6. 업무 시간을 자유롭게 정한다 / 7. 돈을 임팩트 있게 쓴다 / 8.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갖는다 / 9. ‘취미 편차치 리스트’를 만든다 / 10. 목소리는 언제나 크게 한다!


◎ 작가 소개


미토 마사카즈


주식회사 일본창생투자의 대표이사이다. 1978년에 태어났으며, 도시샤 대학을 졸업한 후 2005년 소프트뱅크 인베스트먼트(현 SBI 인베스트먼트)에 입사했다. 회사를 그만둔 이후 2011년 효고현 의회의원에 당선되어 행정 개혁을 추진했으며, 2014년 고향 가코가와 시장 선거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16년, 투자 예산 30억 엔으로 '일본창생투자'를 설립하여 중소기업의 사업 재생과 사업 승계에 관여하는 매수 투자 사업을 시작했으며, 사업 재생을 지원하는 주식회사' 중소사업활성'의 공동대표로 일하며 컨설팅을 제안하고 있다. 저서로는 《직장인은 300만 엔으로 작은 회사를 사라》, 《직장인은 300만 엔으로 작은 회사를 사라-회계 편》이 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가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혀 자유로운 자본가로 거듭난 저자는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 있는 비결을 모두에게 공개한다!


옮긴이 안혜은


상명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사와 에이전시 근무를 거쳐 지금은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문의 색깔과 맛을 잃지 않는 자연스럽고 정확한 번역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 《7일 공부법 : 공부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합격전략》, 《일언력 : 한마디로 상황을 올 킬하는 7가지 말의 기술》, 《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 《젊은 부자의 심플한 성공 법칙》 등이 있다.


◎ 보도자료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자본가 마인드셋》은 자본가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사고방식의 틀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다. 자본가에게 가장 유리하게 게임이 진행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적인 마인드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인생을 살 수 있다. 자본주의 시스템을 잘 이용할 수 있어야 자기 주도적인 인생을 설계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자본가가 되기 위해 반드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자본가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모두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자산인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면서 ‘돈 낳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다. 먼저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 일을 ‘시스템화’하여 타인이나 기계에게 맡긴 다음, ‘자기의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면서 그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방법이 그것이다. 이렇게 한정된 자원을 몇 배로 부풀리는 ‘곱셈’ 방식으로 돈을 버는 것이야말로 자본가가 구축해야 할 ‘돈 낳는 시스템’이며, 자본가가 되는 지름길이다.


자본가는 돈과 노동에서
자유로운 존재다


우리는 ‘자본가’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탐욕스러운 기업가나 부패한 재벌가의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자본가의 의미는 우리의 선입견과는 조금 다르다. 자본가는 돈과 노동에서 자유로운 존재로, 모두에게 주어진 유한한 자본인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즉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과, 원하는 대로 하는 사람’이 바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자본가의 정의인 셈이다. 그렇다면 평범한 직장인에 불과한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자본가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억대 연봉을 얻기 위해 회사에 아무리 충성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똑같은 노력을 하더라도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히면 수백 배 이상의 아웃풋을 창출할 수 있고, 그러면 자신이 원하는 삶에 더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인의 삶에
만족해도 되는 걸까?


미래에 대한 전망이 불확실했던 대학생 시절, 공인 회계사가 되어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한 후 하고 싶은 일을 찾을 계획이었던 저자는 곧 회계 공부가 자신과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벤처캐피탈 회사에 취직해 사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투자금을 빌려주고 성과를 얻는 업무를 하던 저자는 매일 스타트업 창업자들과 만나 지식과 경험을 쌓다가 그중 몇몇이 회사를 키워 상장을 한 다음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것을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는다. 저자는 직장인으로 돈을 벌어서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부자가 될 수 없는 현실을 실감하고 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면서 여유롭게 살 수 있을까 고민한다. 결국 저자는 먼저 자본가의 길을 걸어간 이들의 경험과 그들이 실천한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혀 자본가로 거듭날 수 있었다.


우리 함께
자본가의 길로 떠나자!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은 언제까지 직장에 다닐 수 있을지, 은퇴 후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불안한 미래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저자는 이런 문제의식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혀야 한다고 권유한다. 저자는 적은 자본으로도 충분히 자본가의 대열에 오를 수 있다면서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자본가로 변신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투자펀드 회사를 운영하며 여러 자본가와 만났던 저자는, 20대 청년이 후계자가 없는 지방의 중소기업을 저렴하게 인수하여 자본가가 된 경우를 예로 들기도 한다. 직장인이나 젊은이들이 지금 당장 회사를 인수하거나 큰돈을 벌 수는 없다 하더라도, 자본가 마인드셋을 익혀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업무 성과도 높아지고, 돈과 사람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말처럼 ‘자본가라면 이럴 때 어떻게 행동할까?’라는 문제의식을 갖고 업무 방식과 생활 스타일을 자본가처럼 바꾼다면 새로운 세상이 시야에 들어올 것이다. 저자가 전하는 자본가 마인드셋 10개조를 명심하면서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 보자.


자본가 마인드셋 10개조


1. ‘자기의 시간’으로 산다
2. 공회전을 없앤다  
3. 스케줄을 ‘타인의 시간’으로 채우지 않는다 
4.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일한다
5. 회사명이나 직함이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성과를 낸다
6. 업무 시간을 자유롭게 정한다 
7. 돈을 임팩트 있게 쓴다
8.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갖는다
9. ‘취미 편차치 리스트’를 만든다
10. 목소리는 언제나 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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