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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해안강망수협 5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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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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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황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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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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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지면 >




개요

제호 : 근해안강망수협 50년사-풍요의 바다 희망의 안강망

판형 : 210x300mm

면수 : 432p

색도 : 4도

부수 : 1000부

용지 : 케이스-삼화 랑데뷰 울트라화이트 130g 표지-한솔 오로 아이스골드 120g 내지-삼화 랑데뷰 울트라화이트 105g





기획의도 및 콘셉트

1965년 이래 제작된 최초의 사사이다. 1987년에 30년사가 출간되었지만 당시 조합 현황에 대한 각종 통계와 범포식 개량어법소개를 다루었기 때문에 사사로 보기 어렵다. 50년 만에 처음으로 만드는 사사이기 때문에 사료를 수집하여 보존하고 역사를 기록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구성 및 특징


구성

500p 이하 사사로는 꽤 많은 구성이 들어갔다. 요즈음 추세인 12권의 모든 구성이 한권에 실렸다고 볼 수 있다. 프롤로그, 인터뷰, 화보식 임원현황, 화보, 연혁화보, 통사, 특집기획, 부록 등이 책속에 빼곡히 찼다.

화보는 근해안강망어업 과정을 실제 촬영한 컷으로 구성하였다. 연혁화보는 시대를 대표하는 사진들과 적절한 카피로 구성하여 한눈에 50년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조합 실무진이 통사에 많은 이미지자료들이 들어가길 원했기 때문에 페이지마다 사진들이 위치를 달리하며 구성되었다.

부록은 50년 기록을 남기기 위해 각종 통계와 수상실적, 이사회 의결사항, 연혁 등을 담았다.


집필

50년 역사를 연대기순으로 차분하게 서술하였다. 조합은 하루에도 수없이 변하는 바다처럼 여러 풍파를 겪었다. 출항하는 배마다 만선을 이루면 전성기를 달리던 1980년대 이후 바다환경이 황폐해지고 어업협정으로 안강망의 조업 입지가 대폭 축소되면서 조합은 금융업에 치중해야 했다. 이러한 과정들이 담담하게 집필되었다.

특별기획은 안강망 유래와 어업 변천사인데 자료 부족으로 처음 의도했던 것보다 아쉽게 마무리되었다. 30년사에 나온 범포식 개량어법소개와 별반 다르지 않다.


디자인

표지에 안강망을 끌어올리는 실제 촬영 이미지와 물결에 흘러가는 안강망 그물모양 패턴을 사용하여 사사에서는 잘 시도하지 않는 이미지와 패턴의 결합이 이루어졌다.

통사에 많은 이미지를 구성해서 디자인해야 했기 때문에 페이지마다 많은 고민과 노고가 있었다.

사료를 수집하면서 빛바랜 사진들을 많이 발굴했는데 책에 실리는 사진들은 얼룩 하나 변색 하나 일일이 보정하여 새로운 사진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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